사상소식지 : 272 호
영예의 제24회 모범구민상 수상
모범구민상 수상자와 김대근 구청장(가운데). 사진 왼쪽부터 애향부문 주강식, 봉사부문 박창하, 강복득, 근로부문 주혜정 씨.
애향부문 주강식
봉사부문 박창하·강복득
근로부문 주혜정
사상구는 영예의 ‘제24회 모범구민상’ 수상자로 4명을 선정해 10월 12일 오후 르네시떼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0회 사상 평생학습 & 주민자치 박람회 개회식 때 시상식을 가졌다.
애향부문 수상자 주강식(70·덕포2동) 씨는 오랜 기간 통장, 통장협의회 회장, 자율방재단 고문,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맡아 지역축제와 주민화합 행사를 적극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안전한 마을 만들기, 다함께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써왔다.
봉사부문 수상자 박창하(62·감전동) 씨는 평소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으로 급식봉사를 꾸준히 하면서 저소득 주민 주거환경 개선에도 앞장섬으로써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봉사부문 수상자 강복득(55·학장동) 씨는 성실한 지역일꾼으로 환경정비 활동, 야간 방범활동, 방역활동 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써왔다. 또 거동불편 가정, 저소득층, 어르신 등에 대해서도 각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근로부문 수상자 주혜정(50·삼원액트㈜) 씨는 오랫동안 관내 업체에 근무하면서 꾸준한 연구를 통해 품질 개선 및 생산성 향상에 앞장서왔으며, 작업환경 개선과 경력단절 여성 실직문제 해결,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해왔다.
자치행정과(☎310-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