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1 호

세금 체납으로 떼어낸 차량번호판, 완납 즉시 현장에서 달아드립니다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구청 방문에 따른
민원인 불편 해소 기대


사상구는 세금 체납으로 떼어낸 자동차 번호판을 세금 완납 후 현장에서 직접 부착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 서비스는 체납액 납부와 차량 번호판을 되돌려 받기 위해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과 비용을 덜어 주는 ‘납세자 맞춤형’ 현장서비스다.

세무과의 현장영치팀과 체납정리팀이 연계하여 차량 번호판을 떼어내는 즉시 민원인에게 알려주고, 20분 내에 완납이 확인된 경우 번호판을 현장에서 바로 달아 준다.

‘빨간색 영치안내문’ 부착으로 인한 체납자의 불편과 번호판 반환에 들어가는 비용, 시간을 절약해 주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무과(☎31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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