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70 호
희망+ 채용박람회, 9월 18일 명품가로공원서 개최
60개 구인업체 참여 예정
구직자 1천여명 참가 예상
현장에서 1:1면접 후 채용
‘2018 사상구 희망+ 채용박람회’가 오는 9월 18일 화요일 오후 2시~5시까지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애플아울렛 인근)에서 열린다.
이 채용박람회에는 구직자 1천여명과 60개 구인업체(9월 4일까지 모집, 간접 참여업체 포함)가 참여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은 이날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신분증·참가신청서·이력서 등을 제출하고,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면 된다.
행사장에는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메이크업 부스’와 이력서 제출용 사진을 찍어주는 ‘증명사진 촬영관’(얼짱사진관)도 마련된다. 홍보부스에서는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취업·진로상담도 한다.
채용박람회는 사상구와 부산북부고용복지+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영자총협회,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신라대일자리센터, 부산고용포럼 원스톱취업지원센터, (사)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 등이 후원한다.
일자리경제과(☎310-5204)
일자리+센터(☎310-5190~2)
‘2018 사상구 희망+ 채용박람회’가 9월 18일 괘법동 명품가로공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희망+ 채용박람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