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동주민센터 접수
사상구가 ‘제3회 사상문화상’ 후보를 추천(www.sasang.go.kr ‘알림사항’ 참조) 받고 있다.
문화상 후보는 사상구의 지역문화와 생활문화 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로서 대학교 총장 또는 학장, 행정기관장, 문화관련 단체장이 추천하거나, 구민 20인 이상 연명으로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서와 공적개요서, 개인정보이용 동의서, 공적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7월 13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나 동주민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상구는 접수된 후보에 대해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오는 9월 15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열심히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문예인과 단체가 이 상의 주인공”이라며 많은 관심과 추천을 당부했다.
한편 제1회 사상문화상은 원로 서예가 원이복 씨가 수상했으며, 제2회 사상문화상은 김검수 시인(사상문화예술인협회 회장)이 받았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