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우리춤 공연 ‘몸의 수다’
6월 28일 목요일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
우리 춤으로 푸는 ‘몸의 수다’.
모든 분들이 보아도 좋을 듯…
때론 애절하고,
때론 관람객에게 웃음을 주며,
참 좋은 무용 공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감사 인사 올립니다.(꾸벅)
서광옥(SNS 서포터즈)

웃음 넘친 ‘어린이 반짝 벼룩시장’
폭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벼룩시장(주최 팔방미인)을 열었습니다.
숨 막혀 죽을 만큼 더웠지만,
우리들의 열정은 폭염도 이겼네요.
또 ‘수박씨 뱉기 대회’ 하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ㅎㅎ
더운 날씨에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김진순(SNS 서포터즈)

‘로컬 에듀’를 꿈꾸며!
1박2일~
선진지역탐방 다녀왔어요.
먼 길 장시간 교육에 지쳤지만
역시 교육의 힘은 위대함을
절실히 느낀 날들입니다.
이들이 만들어갈 ‘마을학교공동체’는
어떤 모습일까요?
궁금 또 궁금해집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미경(SNS 서포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