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69 호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사상구, 다양한 양성평등주간 행사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7월 4일 오후 2시 구청 구민홀에서는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그래서 참 좋다’라는 주제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사상여성합창단 공연에 이어 양성평등 유공자는 물론, 평등부부와 모범 다문화가족에 대한 시상식이 마련됐다. 또 일터 근로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한 9개 기업체에게는 ‘여성친화희망기업 선정패’를 수여했으며, 남성중창단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이밖에 이 기간 동안 양성평등 연극 ‘여풍당당’ 공연을 비롯해,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공모전, 양성평등 ‘블랙라이트’ 공연, 우먼 라이브러리 젠더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양성평등주간 행사에는 사상구여성단체협의회, 여성친화일꾼, 부산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협동조합 ‘사람과 마을’, 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 동서대학교 동아리 BLACK 등이 함께 참여했다.
복지정책과(☎310-4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