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66 호
학예사·고고학자 등에 대한 궁금증 풀어주는 '열린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상생활사박물관, 사상다행복교육지원센터 협력사업 시행
사상생활사박물관이 사상다행복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열린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상생활사박물관은 4월 5일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박물관과 학예사’(사진)를 비롯해, ‘고고학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생활공예 아티스트’, ‘온 마을이 배움터, 사상 명견만리’ 등 4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4월 현재 모라초등학교와 삼덕초등학교, 엄궁중학교 등 6개교 484명이 신청해 강좌가 20회 진행될 예정인데, 추가 신청이 들어오면 강좌 횟수를 늘릴 계획이다.
강의는 박물관의 안성혜 학예사와 향토사전문가인 강은수 씨가 맡아 진행하며, 강사료와 재료비 등은 사상다행복교육지원센터가 지원한다.
한편 사상생활사박물관은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6회에 걸쳐 ‘전시해설사 양성교육’을 했으며, 20명이 수료했다.
사상생활사박물관(☎310-5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