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관 3층에 설치… 상담·긴급구조 등 서비스 제공
사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3월 28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사상구 덕상로 129(모라동) 사상구 청소년수련관 3층에 설치돼 있으며, 개인상담실과 전화상담실, 심리검사실, 교육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동서대학교에서 3년간 위탁 운영한다. 센터장과 청소년상담사 등 5명이 근무하면서 상담은 물론, 폭력·학대 등으로 피해를 입은 청소년 긴급구조, 법률 및 의료 지원, 자활 및 재활 지원 등의 업무를 맡아 한다.
문화교육홍보과(☎310-4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