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까지 28개 강좌 수강생 690명 모집
사상평생학습관이 오는 4월 2일부터 3개월 과정의 봄학기를 시작한다.
이번 학기엔 중국어, 일본어 강좌 등 교육 프로그램 28개가 운영된다.
주간 프로그램으로는 ▲동화구연지도사 2급 과정을 비롯해 ▲캘리그라피 ▲감성어울림 시낭송 ▲한방 산야초의 전통지식 ▲그림으로 배우는 인문학 ▲영화로 배우는 유럽사 ▲연필 스케치반 등 13개 강좌가 마련된다.
야간 프로그램으로는 ▲치매상담사 ▲플로리스트(꽃꽂이) ▲비행조종 드론교실 ▲포플러음악다방 DJ양성과정 ▲ 정리수납 컨설턴트 등 11개 강좌가 개설된다.
토요 프로그램으로는 ▲고고고, 역사마스터 ▲어린이 독서논술교실 ▲꽃차 소믈리에 등 4개 강좌가 마련된다.
강의는 사상평생학습관과 부산근로자건강센터, 감전동 포플러음악다방 등 3곳에서 진행된다. 80% 이상 참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주고, 평생학습계좌제를 통해 학습이력관리도 해준다.
강좌마다 20~40명씩 총 690명이 수강 가능하며, 3월 30일까지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sasang.go.kr/lll)에서 수강신청(선착순 모집)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교재비,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사상평생학습관(☎310-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