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지역자활센터, 문학·영화 등 강좌 14회 진행
사상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자와 자녀들을 위해 ‘행복한 가족인문학교실’을 운영한다.
‘2018 행복한 가족인문학교실’은 3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7시 사상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 등에서 진행된다. 문학·역사·영화 등 다양한 인문학 강좌가 모두 14회(토요일 현장체험·졸업여행 등 4회 포함)에 걸쳐 개설된다.
사상구는 ‘행복한 가족인문학교실’에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저소득 자활근로자들이 자활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사상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복지관리과(☎310-4352)
사상지역자활센터(☎301-8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