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64 호
2018 신춘음악회, 2월 28일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새봄을 맞아 부산오퍼심포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신춘음악회가 마련된다.
2월 ‘문화가 있는 날’인 28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2018 신춘음악회가 열린다.
이날 다누림홀 무대에서는 특별 초청된 ‘부산오퍼심포닉오케스트라’(지휘자 백원석)의 공연이 펼쳐진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40번 G단조’ 1악장을 비롯해 디스코 버전으로 편곡한 베토벤 ‘교향곡 제5번 C단조’ 운명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테너 조윤환, 소프라노 고예정 등이 찬조 출연해 ‘남몰래 흐르는 눈물’(도니제티 작곡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과 ‘줄리엣 왈츠’(구노 작곡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등 우리 귀에 친숙한 아리아도 들려줄 예정이다.
신춘음악회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사전에 사상문화원으로 전화예약(☎316-9111)하면 된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