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교복 나눔 1004운동’ 등을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 329명에게 교복 구입비 7천480만원을 지원했다.
사상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월 19일 ‘교복 나눔 1004운동 교복구입비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새내기 191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3천82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자녀등이다. 교복구입비 지원금은 하루 100원(월 3천원)을 지정계좌로 보내는 ‘교복 나눔 1004운동’ 연중모금을 통해 마련했다.
이와는 별도로 청소년지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도 신학기를 맞아 새내기 138명에게 교복구입비로 3천660만원을 지원했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다.
▶삼락동 ㈜동명기계 정동기 330만원(11명) ▶모라1동 모라초등학교 총동창회 등 12개 단체 및 기업체 690만원(23명) ▶덕포1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100만원(5명) ▶덕포2동 희수산업 20만원(1명) 북부소방서 100만원(2명) 모덕유치원 학부모모임 100만원(5명) 효성프라임 요양병원 100만원(5명)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 30만원(2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0만원(10명) ▶감전동 감전문화축제위원회 100만원(5명) 통장협의회 100만원(5명) ▶주례2동 통장협의회 120만원(5명) ▶학장동 청소년지도협의회 240만원(12명) 우리들약국 30만원(2명) ▶엄궁동 강림요양병원 500만원(20명) ▶북부교육지원청 희망의 사다리 네트워크 350만원(14명) ▶지역자활센터 아름다운재단 200만원(1명, 장학금 등 포함) ▶백양복지관 Save the Children(세이브더칠드런) 150만원(6명) ▶학장복지관 KT&G 100만원(4명)
복지정책과(☎310-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