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64 호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 훈훈한 설 명절

사랑의 떡국 나누기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상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업체, 사회봉사 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2월 7일부터 14일까지 홀로 사는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장애인, 저소득주민,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등을 지원했다.

특히 어려운 이웃들(5천2세대)이 설 명절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2억3천10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설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금 3천620만원을 지원했으며, BNK금융그룹은 2천7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

아름다운 가게 부산본부는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 100개(1천만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명절선물 세트 132개(330만원 상당)를 각각 전달했다.

㈜대흥장유는 간장 선물세트 600개(426만원 상당)를 지원했으며, ㈜편안한 복지센터는 라면 300박스(385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와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후원회는 다문화가족과 어려운 이웃 120세대에 ‘사랑의 떡국’(120만원 상당)을 나눠주었다.

이밖에 ㈜동원개발, 승학무예스쿨, 아이파크 프로축구단, 새희망나눔홀씨, 동백라이온스클럽, 사상기업발전협의회, NH농협은행 사상중앙금융센터, MG감전새마을금고 등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과 라면, 제수용 생선 등을 전달했다.

복지정책과(☎310-4341)

사랑의 쌀

사랑의 좀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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