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63 호
사상근린공원 2단계 사업, 숲속모험놀이장 새로 조성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주제로 다양한 놀이시설 설치
사상근린공원에 2단계 사업으로 ‘숲속모험놀이장’(가칭)이 조성된다.
사상구 감전동 38번지 일원 사상근린공원 내 1만1천620㎡의 부지에 들어서는 숲속모험놀이장은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다채로운 모험놀이 시설로 꾸며진다.
진입광장인 ‘시계광장’을 시작으로 유아숲체험장인 ‘작은숲속나라’, 어린이놀이터 ‘신비의 숲’, 모험놀이장 ‘모험의 성’, 숲속쉼터 ‘바니랜드’ 등 5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놀이장의 상단부 숲속쉼터에는 동화에 등장하는 토끼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소규모 체험장도 마련된다.
숲속모험놀이장에는 국·시비 등 17억6천800만원이 들어가며, 오는 8월께 완공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사상근린공원에는 1단계 사업으로 ‘모험놀이장’(2014년)과 ‘사상정원’(2016년)이 연차적으로 조성됐다.
녹지공원과(☎310-4524)

숲속모험놀이장 마스터플랜과 '신비의 숲', '모험의 성' 공간계획안(위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