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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61 호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11월 4일 오후 사상구에서는 ‘기적의 사나이’라 불리는 신영록 전 축구선수와 차두리 한국축구 대표팀 코치, 부산 출신 메이저리거 추신수 등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황 봉송에 나서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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