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60 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적극 참여 바랍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11월 1일 대규모 지진발생 대비 주민 대피훈련
11월 3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현장훈련



폭발과 화재, 건물붕괴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10월 30일~11월 3일까지 실시된다.

첫째 날인 10월 30일 새벽에 직원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며, 둘째 날인 31일에는 국민체감훈련(심폐소생술 등 어르신 구민안전교실)을 실시한다.

셋째 날인 11월 1일 오후 2시에는 대규모 지진발생을 대비한 주민 대피훈련(민방공훈련 연계)을 실시하며, 넷째 날인 2일에는 재난상황에 대비한 대응수칙 숙달 훈련을 한다.

마지막 날인 11월 3일 오후 4시 ㈜금양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공장화재로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되는 재난상황을 가정해 사상구와 사상경찰서, 북부소방서, 화생방지원대, 한국전력북부산지사, KT북부산지사, 낙동강환경유역청, ㈜금양,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이 합동으로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도시안전과 관계자는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화재, 폭발, 붕괴 등 대규모 인적재난에 대비한 종합 훈련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또 대규모 지진발생 대비 주민 대피훈련 등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사상구에서는 옥외대피소(학교 운동장, 공원 등) 43곳, 실내구호소 4곳 등 지진대피소 47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도시안전과(☎310-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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