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9 호
영예의 제23회 모범구민상 수상

사상구는 ‘제23회 모범구민상’ 수상자로 4명을 선정해 9월 23일 오후 7시 삼락생태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7회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애향부문 오장환(55·주례3동), 봉사부문 김영환(53·덕포1동), 효행부문 임용재(56·괘법동), 근로부문 최문환(53·㈜모던인테크) 씨다.
애향부문 수상자 오장환 씨는 따스한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청소년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 왔으며,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여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봉사부문 수상자 김영환 씨는 한내마을을 본궤도에 올려놓는 등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해 왔으며,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지역의 ‘참 일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효행부문 수상자 임용재 씨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노모를 봉양해 효성이 지극하다고 주위에서 칭찬이 자자하며, 따스한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돕기도 실천하고 있다.
근로부문 수상자 최문환 씨는 오랜 기간 관내 업체인 ㈜모던인테크에 근무하면서 작업환경 개선에 힘써 왔을 뿐만 아니라 꾸준한 연구를 통해 품질 향상과 생산성 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치행정과(☎310-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