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9 호
제2회 사상문화상 김검수 시인 수상
김검수 시인이 9월 23일 삼락생태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제2회 사상문화상’을 수상했다.
김검수 시인은 2003년 ‘한맥문학’으로 등단해 『돼지는 넘어져야 하늘을 본다』 등 2권의 시집을 내고, 제21회 부산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문단 활동을 펼쳐왔을 뿐만 아니라 사상예술인협회 초대회장으로서 지역사회 문화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의 중견 시인이다.
김검수 시인은 “제2회 사상문화상을 수상하게 돼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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