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재 30명, 9월부터 국제화센터에서 수업
1인당 120만원의 교습비는 전액 지원
8월 26일 사상구 국제화센터에서 ‘주말 영어영재반’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이 열린다.
‘주말 영어영재반’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사상구에서 전액 사업비를 지원하는 영어영재 육성 사업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추진된다.
주말 영어영재반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관내 11개 중학교 1~2학년 중 영어영역에 관심이 많고 영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영어능력평가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30명이 선발됐다.
학생들은 1인당 120만원의 교습비 전액을 지원받으며, 영어영재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수업 및 기초학력증진 수업을 16주에 걸쳐 받게 된다.
문화교육홍보과(☎310-4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