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8 호
행복한 인문학교실 12월까지 운영
매주 목요일 사상지역자활센터에서 강의
문학·영화·역사·사진·현장체험 등 15회 진행
사상지역자활센터는 8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2017년 제10기 행복한 인문학교실’을 열고 있다.
‘행복한 인문학교실’(사진은 2016년 행복한 인문학교실 수업 모습)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6시 자활센터에서 마련되며, 모두 15회에 걸쳐 강좌가 진행된다.
강의는 김수우 시인과 김희진 영화감독, 정형진 역사학자, 배유안 동화작가, 이인미 사진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맡아 한다.
수강을 원하는 자활근로자는 사상구 모라로110번길 47 대양빌딩 4층에 위치한 사상지역자활센터 강의실에 참석(25명 선착순 모집)하면 되며, 일반주민의 경우 자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사상지역자활센터(☎301-86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