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7 호
찾아가는 금융경제교육 호평
청소년·학부모·장애인 눈높이에 맞춰 교육
청소년과 학부모, 장애인들을 ‘찾아가는 금융경제교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 4월 11일 모동중학교 대강당에서 학생 33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융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초빙된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김남식 강사가 ‘부모님, 용돈관리 이제부터 제가 직접 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하면서 돈과 미래 직업, 저축 등에 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풀어줘 호평을 받았다.
6월 15일에는 모동중학교 수업분석실에서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금융경제교육을 했다. 이날 강사는 ‘부의 지혜를 가르치는 부모들’이라는 주제로 돈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이야기하고, 청소년 금융경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자녀들에게 ‘금융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부모가 될 것을 역설했다.
6월 29일에는 사상구장애인 근로작업장에서 장애인 4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비롯해 금융사기 사례 및 대처방법, 효율적인 통장 관리 등을 교육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복지정책과(☎310-4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