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7 호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이정미, 가족은 사랑입니다)
최우수상 - 가족은 사랑입니다(이정미)


이정미 씨 ‘가족은 사랑입니다’ 최우수상


사상구가 ‘제6회 인구의 날’을 맞아 마련한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 공모전’에서 이정미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정미 씨는 3대 여섯 식구의 정겨운 모습을 그린 작품 ‘가족은 사랑입니다’를 출품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세 자매와 아빠의 신나는 거품 목욕’ 장면을 담은 작품(으뜸어린이집)과 해변에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 ‘아빠랑 두둥실’(곽민수)이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벚꽃에 놀랐어요’(박인애)를 비롯해 ‘남매의 정’(안준관), ‘함께함의 즐거움 2’(김희진) 등 세 작품이 선정됐으며, ‘행복 두 배 1’(이혜경) 등 작품 24점은 입선작으로 뽑혔다.

‘아이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74점이 응모했으며, 최우수 작품 등 30점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기획예산실(☎310-5273)


우수상 - 세 자매와 아빠의 신나는 거품 목욕시간(으뜸어린이집)

우수상 - 세 자매와 아빠의 신나는 거품 목욕시간(으뜸어린이집)


우수상 - 아빠랑 두둥실(곽민수)
우수상 - 아빠랑 두둥실(곽민수)


주민들이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감상하는 모습
주민들이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감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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