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7 호

서병수 부산시장, 사상구 두 차례 방문

서병수 부산시장 사상구 방문


다복동사업 현장 확인·주민의견 청취


서병수 부산시장이 7월 한 달 동안 두 차례나 우리 구를 방문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10일 오후 사상구를 방문,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병수 시장은 이날 주례2동 희망디딤돌센터에서 어린이 등과 함께 맛있는 고추장을 정성껏 담근 뒤 마을기업 ‘디딤돌’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어 희망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반갑게 하이파이브를 한 뒤 ‘쇼핑백 만들기’를 했으며, 냉정마을어울림센터에서 다복동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했다.

서병수 시장은 21일 오전에도 사상구를 방문했다. 덕포1·2동의 행복담은 갤러리 부엌과 ‘福이 오는 나눔냉장고’를 둘러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찾아가는 다복동 현장방문을 통해 실제 주민생활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챙기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생활현장에서 고쳐야 할 부분이 없는지 살피고 보완하여 더 살기 좋은 부산,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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