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7 호
부산국제록페스티벌, 8월 11~13일 삼락생태공원

뜨거운 록의 대향연 우리 함께 즐겨요
‘2017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음악과 사람, 자연이 즐거운 ‘삼락(三樂)’을 주제로 한 이번 부산록페스티벌은 젊은이는 물론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후 3시에 시작되는 공연은 밤 11시까지 진행하며, 행사장과 인근에 푸드코트, 야외수영장, 수상레포츠타운, 오토캠핑장 등을 운영한다.
부산록페에는 로맨틱펀치를 비롯해 넬, 내귀에도청장치, 스틸하트 등 국내외 밴드 40여 팀이 출연해 ‘록의 대향연’을 펼친다.
한편 사상구는 8월 4일 오후 괘법동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대표 50여명에게 공연소음 대책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501-6051) / 사상구 문화교육홍보과 (☎310-4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