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가족이 시원한 물놀이 즐기세요~
한여름 무더위를 씻어주는 ‘도심 속 최고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는 삼락야외수영장이 7월 1일 문을 연다.
삼락야외수영장은 개장 후 2주간은 주말(7월 1~2일, 8~9일)에 문을 열며, 방학과 여름휴가가 본격화되는 7월 14일부터는 8월 27일까지 쉬는 날 없이 매일 운영한다. 9월에는 2일과 3일 이틀만 운영할 예정이다.
수영장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입장료는 만 5세까지는 무료이며, 6~11세는 2천원, 12~17세는 3천원, 18세 이상은 4천원이다.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구는 50% 할인 혜택이 있다.
수질 보호를 위해 수영복과 수모를 반드시 착용(면 소재 복장 착용 금지)해야 물속에 들어갈 수 있으며, 물과 이유식, 깎은 과일을 제외하고는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다.
삼락야외수영장은 사상구 삼락동 29-71번지 일대(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옆)에 3천863㎡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성인풀과 물놀이풀, 유수풀, 워터파크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삼락야외수영장(☎313-3233
https://samnakwaterpark.modoo.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