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5 호
청소년들 환호와 함성에 사상인디스테이션이 ‘들썩’
6월 10일 오후 3시 같은 곳에서
‘제2회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
“소리 질러~ 소리 질러~”
“악! 악! 악!”
5월 13일 토요일 오후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은 청소년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떠나갈 듯했다.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인 ‘제1회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에 참여한 중·고등학생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특히 청소년들이 복면을 쓰고 가창력으로 승부를 겨루는 음악경연대회(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가 펼쳐진 사상인디스테이션 ‘소란동’은 뜨거운 열기가 넘쳐났다. 이날 30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은 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한 친구들을 응원하느라 목이 쉴 정도였다. 경연대회에서는 ‘잘 부탁드립니다’를 불러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은 김도은 학생이 으뜸상을 차지했다.
또 청소년들의 미래 꿈 찾기에 도움을 주는 각종 부스들을 순회하면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는 중·고등학생도 200명이 넘었다.
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오는 6월 10일(토) 오후 3시~5시 사상인디스테이션(부산~김해 경전철 사상역 앞)에서 진행되며, ‘도전 골든벨’ 등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문화교육홍보과(☎310-4373)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