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12개 동주민센터 순회
“고장 난 자전거를 고쳐드립니다.”
사상구는 5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12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본격적으로 자전거 이용이 증가하는 5~9월에 매주 1회 운영하며, 각 가정에 방치해둔 자전거를 무상점검해줄 뿐만 아니라 값싼 소모품의 결함으로 인해 고장 난 자전거는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부품 값이 1만원 이상 드는 경우 이용자 부담으로 수리해준다.
교통행정과(☎310-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