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3 호
365 일자리 상담센터에 언제든지 오세요
전문 상담사 5명, 취업 상담·알선
괘법동 우먼라이브러리 내 위치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1년 365일 매일 운영되는 ‘일자리 상담센터’가 등장했다.
사상구는 일자리 상담을 전담하는 ‘시공초월 job cafe W+센터’를 괘법동 우먼라이브러리(이마트 사상점 앞)에 설치, 3월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시공초월 job cafe W+센터’는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6 전국 지자체 일자리경진대회’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9천5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것이다.

지난해 주말에만 문을 열었던 ‘현장일자리 상담센터’의 운영을 확대해, 올해부터는 주말 오후 1시~5시까지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오전 10시~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이곳에는 전문 취업상담사 5명이 배치돼 구인·구직 일자리상담과 취업연계 사업을 실시한다. 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비롯해, 구직자들이 야외 현장 체험을 병행하는 ‘희망+채용박람회’, ‘취업성공 아카데미’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지난해 주말에만 운영하는 일자리 상담센터에서 126명의 취업을 알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는 구직자들이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5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