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52 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마더랜드’ 사상구에서 촬영
3월 28~29일 동서대 앞 주례로 일부구간 통제… 협조 요망
마블에서 제작하는 블록버스터 슈퍼히어로 영화 ‘마더랜드’(가제)가 오는 3월 28일(화)과 29일(수) 이틀 동안 동서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야간 촬영될 예정입니다.
부산시와 사상구, 경찰청 등의 협조를 받아 준비 중인 영화 ‘마더랜드’는 2018년 상반기 전 세계 125개국 동시 개봉 예정으로, 올 3월 사상구뿐만 아니라 부산시 일대에서 주인공과 악당들 간의 자동차 추격 장면을 촬영할 예정입니다.
150여대의 차량과 400여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이번 촬영은 교통사고 장면과 총격전 장면 촬영 등으로 도로통제와 큰 소음이 발생함에 따라, 주변을 통행하거나 인근에 거주하는 분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제작진은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보다 안전한 촬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촬영 기간 중 다소 혼잡하고 불편하시더라도 구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5)
* 촬영일시: 3월 28일(화), 29일(수) 이틀간 오후 7시~다음날 오전 7시
* 통제구간: 동서대학교 기숙사 앞 주례로 일부구간(약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