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에 화재경보기 설치
엄궁·학장119안전센터와
119의용소방대에서
다문화가정 4곳을 선정,
‘단독경보형감지기’(화재경보기)를
달아 드리고 왔어요.
대원님들, 직원 분들 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광옥 (SNS 서포터즈)

‘사랑의 빵’ 맛있게 드세요~
부미사 회원들이 보육원과 복지관에 보낼 빵을
난생 처음 만들어보면서 힘은 들었지만
나름 재미나게 작업을 하였다.
없는 솜씨로 정성만 가득 담은 채 만든 빵이라
모양은 울퉁불퉁 못난이가 되어 버렸지만
그 맛은 전문가 못지않다는 점..^^
이 빵을 맛있게 드실 분들을 생각하니 행복하다.
김수진 (SNS 서포터즈)

‘사랑의 목도리’ 나눔
‘팔방미인’에서 목도리 나눔을 합니다.
급하게 털실 나눠주며 떠오라 해서 다들 ‘피곤모드’였으나,
몇 개월 동안 모았던 회비 뜻 깊게 쓰자며,
재료구매에 올인하고, 밤새워 뜨개질을 한
이쁜 우리 미인들~♥
아기들 입원에, 감기몸살까지, 투혼을 불사르며,
나눔에 모든 정성을 다하는 팔방미인~~^^
더 열심히 떠서 배달갑니다!!
김진순 (SNS 서포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