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대통령상 수상.지역문화지수 문화향유 부문 전국 1위
사상구가 ‘2016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부산지역 16개 구.군 중 2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3년 1위, 2014년 3위, 2015년 2위에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국에서 사상구가 유일하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 구정 전반에 대해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사상구는 총 9개 분야 중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환경산림, 안전관리, 중점과제 등 6개 분야에서 최우수인 ‘가’ 등급을 받았다.
한편 사상구는 여성친화도시 대통령상(여성가족부 주관)을 수상하고, 지역문화지수 문화향유 부문 전국 1위(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평생교육 분야 ‘부산시 최우수’를 각각 차지하는 등 올 한 해 동안 중앙정부와 부산시가 실시한 각종 평가에서 52개의 상을 휩쓸었다.
기획예산실(☎310-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