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어가는 가을, 국화 향기 머무는 명품가로공원으로 오세요.”
‘2016 사상 국화전시회’가 10월 28일(금) 오전 10시30분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개막한다. 개막식에서는 미리내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과 시낭송회 등이 펼쳐진다.
올해 처음 열리는 사상 국화전시회는 ‘가을 국화 향기 머무는 사상으로’라는 주제로 11월 6일(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특히 명품가로공원 내 애플아울렛~부산서부버스터미널 구간(길이 240m, 너비 30m)에 10층탑과 신바람이, 하트, 동물 모양의 대형 국화작품(18종 28점)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또 꽃 사진전과 국화차 시음회, 압화 체험전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진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사상 국화전시회에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어 멋진 추억을 만들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