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48 호

영예의 ‘제22회 모범구민상’ 수상

   애향부문 - 양동만          애향부문 - 김종백

  


 

    봉사부문 - 남우현        근로부문 - 권강석

  





사상구는 ‘제22회 모범구민상’ 수상자로 4명을 선정해 10월 7일 오후 7시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애향부문 양동만(61.엄궁동), 김종백(59.주례1동), 봉사부문 남우현(74.덕포1동), 근로부문 권강석(38.㈜아이리) 씨다.
애향부문 수상자 양동만 씨는 남다른 애향심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왔으며, 햇살가득 디딤돌하우스, 햇살가득 만난 찬 배달 등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왔다.


김종백 씨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누기회’를 결성해 오랫동안 활동해 왔으며, ‘몸 튼튼 러브두유’ 전달,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추방 캠페인 등을 통해 이웃 사랑.지역 사랑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봉사부문 수상자 남우현 씨는 열악한 지역 여건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희망장학금 전달 등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근로부문 수상자 권강석 씨는 오랫동안 관내 업체인 ㈜아이리에서 근무하면서 다품종 소량생산의 특성에 맞는 작업환경 개선에 힘써 왔을 뿐만 아니라 꾸준한 연구를 통한 품질관리 및 생산성 향상에도 앞장서 왔다.


자치행정과(☎31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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