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4일 개최된 ‘2016 사상구 희망+ 채용박람회’가 큰 성황을 이루었다. 구직자와 구인업체 관계자들로 크게 붐비는 신바람홀(위 사진). 장사진을 이룬 ‘얼짱사진관’과 메이크업 코너(아래 사진).
사상구는 10월 14일 오후 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과 로비에서 ‘2016 희망+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채용박람회에는 ㈜농심 부산공장, ㈜국제식품, 금강화학 등 46개 구인업체(간접참여 24개 포함)와 구직자 1천여명이 참가해 크게 붐볐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 어르신 채용 희망기업 부스는 장사진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은 참가신청서.이력서 등을 제출하고,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았으며, 직업적성검사와 취업.진로 컨설팅도 받았다.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메이크업 코너’와 이력서 제출용 사진을 찍어주는 ‘얼짱사진관’도 구직자들로 북적거렸다.
채용박람회는 사상구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북부고용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인적자원개발원 원스톱취업지원센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이 후원했다.
일자리경제과(☎310-5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