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동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단체 회원, 자활근로자 등 50여명은 9월 8일 낙동제방 벚꽃길에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벌인데 이어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운동’ 캠페인 전개
●모라1동 새마을부녀회와 다문화가정 한글교실 수강생 등 20여명은 경주 문화탐방에 나서 불국사와 국립경주박물관 등을 관람
●모라3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침대를 기증받아 말끔히 수리한 뒤 척추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지원하는 ‘희망의 침대 놓아드리기’ 사업을 펼쳐 9월 초까지 6세대에 지원
●8월 30일 덕포1동 음식점 ‘힘짱장어’(대표 오귀택)에서는 어르신 50명에게 장어탕을 대접. 이날 사상복지기동대와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회원들이 자원봉사 활동
●덕포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9월 14일 동주민센터 2층 주방에서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어려운 이웃 21세대에 전달
●괘법동(동장 김선옥)과 전북 순창군 복흥면(면장 최면식)은 8월 27일 복흥면 복지회관에서 도.농간 우호증진과 교류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
●감전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아름다운사람들의모임(아사모)은 8월 28일 식당 ‘음식의 달인’에서 어르신 160명에게 국수와 다과를 대접
●주례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청년회 회원, 통장, 경찰 등 25명은 8월 30일 저소득 주민 밀집지역에서 긴급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는 활동을 전개
●주례2동 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동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추석을 맞아 9월 8일 가야대로와 백양대로에서 쓰레기를 줍고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
●주례3동 행복누리공연단(회장 정옥임)은 8월 23일 오후 동주경로당에서 연극 ‘어머니의 유산’을 공연. 어르신 30여명으로부터 큰 박수 받음
●학장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적십자봉사회는 9월 7일 학장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뽀송뽀송’ 빨래방을 운영. 이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서 이불 50채를 가져와 깨끗이 세탁한 뒤 배달해드림
●엄궁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8월 31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주민센터와 새마을금고, 사계절마트 등 3곳에 ‘희망우체통’을 설치. 엄궁동 적십자봉사회는 8월 25일 적십자사 이동세탁 차량을 이용해 홀로어르신 12세대의 이불빨래를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