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47 호

가람복지센터, 감전동에 주간보호센터 개소

장기요양등급(재가급여) 판정받은 어르신께 다양한 서비스 제공




장기요양 등급판정을 받은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복지시설인 ‘주간보호센터’가 문을 열었다.


가람복지센터(센터장 김말순)는 최근 사상구 사상로 123(감전동) 도시철도 감전역 인근 호승빌딩 6층에 주간보호센터를 개소했다.


주간보호센터는 455㎡ 규모에 생활실(4개)과 물리치료실, 샤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미술.음악.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나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는 분으로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에서 재가급여를 인정받은 사람(최대 40명)은 이용할 수 있다.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료는 0~15%를 본인부담(식대는 비급여로 2천원 부담)하면 된다.


문의: 가람복지센터(☎907-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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