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등급(재가급여) 판정받은 어르신께 다양한 서비스 제공

장기요양 등급판정을 받은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복지시설인 ‘주간보호센터’가 문을 열었다.
가람복지센터(센터장 김말순)는 최근 사상구 사상로 123(감전동) 도시철도 감전역 인근 호승빌딩 6층에 주간보호센터를 개소했다.
주간보호센터는 455㎡ 규모에 생활실(4개)과 물리치료실, 샤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미술.음악.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나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는 분으로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에서 재가급여를 인정받은 사람(최대 40명)은 이용할 수 있다.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료는 0~15%를 본인부담(식대는 비급여로 2천원 부담)하면 된다.
문의: 가람복지센터(☎907-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