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업체 60개사 참가
구직자 1천여명 신청
행사장서 1:1 면접 실시

2016 사상구 희망+ 채용박람회가 10월 14일 구청 신바람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성황을 이룬 지난해 희망+ 채용박람회 모습.
‘2016 사상구 희망+ 채용박람회’가 오는 10월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열린다.
이 채용박람회에는 구직자 1천여명과 60개 구인업체(10월 6일까지 접수, 간접 참여 38개 포함)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신발업체를 비롯해 경력단절 여성 채용 희망기업도 참여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직자들은 이날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신분증.참가신청서.이력서 등을 제출하고,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면 된다. 또 직업적성검사와 지문적성검사도 받을 수 있다.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메이크업 코너’와 이력서 제출용 사진을 찍어주는 ‘얼짱 사진관’도 마련된다. 홍보부스에서는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취업.진로상담도 한다.
이 채용박람회는 사상구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북부고용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이 후원한다.
일자리경제과(☎310-5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