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46 호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6~28일 삼락생태공원

국카스텐.로맨틱펀치 등 국내외 89팀 ‘록의 대향연’ 펼쳐






‘201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음악과 사람, 자연이 즐거운 ‘삼락(三樂)’을 주제로 한 이번 부산록페스티벌은 젊은이는 물론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후 3시에 시작되는 공연은 밤 11시까지 진행하며, 행사장과 인근에 푸드코트, 야외수영장, 수상레포츠타운, 오토캠핑장 등을 운영한다.


국카스텐을 비롯해 넬, 데이브레이크, 내귀에도청장치, 로맨틱펀치, 임펠리테리(미국) 등 국내외 밴드 89팀이 출연해 록의 대향연을 선보인다.


부산록페스티벌은 ‘삼락 스테이지’, ‘그린 스테이지’, ‘라이징 스테이지’, ‘쿨링 스테이지’ 등 4개 무대로 펼쳐진다. 메인무대인 ‘삼락 스테이지’에는 록 마니아와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밴드 위주로 초청했다. 서브스테이지인 ‘그린 스테이지’는 부산음악창작소(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아시아권 록밴드와 부산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 K 루키즈 추천밴드가 출연한다.


또한 신바람이 포토존을 비롯해 ‘더위사냥 물총놀이존’, 게릴라 콘서트 등도 마련된다. ‘신바람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행사장에 포토존을 설치하며, 사상구 홍보부스 앞 ‘더위사냥 물총놀이존’에서는 공연이 없는 낮 시간에 누구나 신나는 물총놀이를 즐길 수 있다. 축제를 더 신나게 더 뜨겁게 즐길 수 있도록 ‘헤나 타투 스티커’도 나눠준다.


한편 사상구는 22일 오후 2시 괘법동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대표 50여명에게 공연소음 대책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501-6051)
사상구 문화교육홍보과(☎310-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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