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사상지역자활센터에서 문학.영화 등 16강좌 진행

사상지역자활센터는 8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16년 제8기 행복한 인문학교실’을 열고 있다.
‘행복한 인문학교실’(사진은 제7기 입학식 모습)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6시 센터 교육장에서 마련되며, 모두 16회에 걸쳐 강좌가 진행된다.
강의는 김수우 시인과 쁘리야 김 사진작가, 정형진 역사학자, 김희진 영화감독, 배유안 동화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맡아 한다.
수강을 원하는 자활근로자는 사상구 모라로110번길 47 대양빌딩 4층에 위치한 자활센터 교육장에 참석(25명 선착순 모집)하면 되며, 일반주민의 경우 사상구 복지관리과로 사전문의하면 된다.
복지관리과(☎310-4352)
사상지역자활센터(☎301-86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