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시대 중심도시 사상 건설 위해 헌신

제13대 김홍태(56.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7월 11일 취임했다.
김홍태 부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낙동강 시대 중심도시 사상 건설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김홍태 부구청장은 또 700여 전 직원이 목표 지향적이고 실용적으로 일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그리고 헌신적으로 일할 것을 강조했다. 또 변화와 혁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사상구 전체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홍태 부구청장은 1979년 부산시 부산진구 총무과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부산시의회사무처 홍보담당관, 부산시 방송통신산업담당관, 총무담당관, 부산시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다.
한편 최동환 전 부구청장은 지난 6월 말 이임,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