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동주민센터에서 후보 접수
사상구는 ‘사상문화상’을 제정해 오는 10월 사상강변축제 때 처음으로 시상한다.
사상구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 동안 ‘제1회 사상문화상’ 후보를 추천(www.sasang.go.kr 알림마당 참조) 받고 있다.
후보 자격은 사상구의 문화예술 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로서 대학교 총장이나 행정기관장 또는 문화관련 단체장이 추천하거나, 구민 20인 이상 연명으로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서와 공적개요서, 개인정보이용 동의서, 공적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8월 19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나 동주민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상구는 접수된 후보에 대한 사실조사 및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오는 10월 초 열리는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할 예정이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열심히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문예인과 단체가 이 상의 주인공”이라며 많은 응모를 당부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