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멀티미디어랩실.방송실 등 대폭 개.보수… 진로진학 세미나도 개최

‘사상구 국제화센터’가 새롭게 단장했다.
사상구는 6월 17일 오전 덕상로72번길 27(덕포동) 국제화센터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단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상구는 5억2천만원을 들여, 지난 2010년 3월 개관한 이후 6년여 만에 국제화센터 전체 시설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액티비티 강의실’을 비롯해 유치부실(2개), 일반 강의실(18개), 멀티미디어랩실, 도서관, 방송실, 상담실 등 내부 시설을 대폭 개.보수했다. 전 강의실에 CCTV를 설치하는 등 안전시설도 보강했다.
6월 23일 저녁에는 입시 전략 컨설턴트인 김박현 U&H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진로진학 파워세미나를 개최했다.
최정욱 센터장은 “사상구 국제화센터는 새 단장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교육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교육홍보과(☎310-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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