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44 호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 유치 촉구 결의문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 유치는 환태평양 경제권의 중심 도시이며, 유라시아대륙과 해양을 잇는 관문도시로서 부산의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고, 저성장시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함은 물론, 대규모 청년일자리 창출 등 ‘창조경제’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에 사상구의회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국민적 관심과 열정을 모아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를 부산에 유치할 것과 국가 책임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주기를 바라는 24만 사상구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Ⅰ. 우리나라는 OECD 상위권 국가 중 유일하게 등록엑스포를 개최하지 못한 국가로서 국제사회의 지도력과 영향력을 공고히 하고 국가 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Ⅰ.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유치는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남부권 중추도시의 성장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Ⅰ. 부산은 인근지역 1,300만 관람 수요와 중국.일본.러시아 국가와 인접한 환태평양의 중심도시로서 사통팔달의 접근성과 천혜의 자연환경, 풍부한 국제행사 개최경험을 가지고 있어,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의 엑스포를 치를 수 있으므로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유치도시는 반드시 부산으로 선정되어야 한다.


2016.  6.  14.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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