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감중학교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5월 2일~4일까지 2박3일간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다녀왔다.1학년은 자굴산 청소년수련원으로 수련회를 떠났고, 3학년은 교장 선생님과 함께 국민 청소년수련원으로 수련회를 떠났다. 그리고 수학여행으로 잔뜩 신이 나 있던 2학년은 일성리조트 남한강과 한화 용인 베잔송 리조트에서 각각 하룻밤을 보내며 많은 체험을 즐겼다.
학생들은 학교를 떠나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했다. 1학년은 팀 파워, 미니 올림픽, 자굴산 페스티벌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고, 2학년은 에버랜드와 합천 영상테마파크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왔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다고 밝혔다. 3학년은 로프 어드벤처 코스와 ‘우리들의 축제’가 제일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2학년 담당 선생님은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잡 월드’ 등 진로 체험도 효과적으로 해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청소년기자 김소영 (주감중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