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까지 명품가로공원서
데이지 등 30종.20만본 선보여

아름답고 화려한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2016 사상 봄꽃 전시 행사’(사진은 지난해 봄꽃 전시 행사 모습)가 4월 28일 오후 2시 개막식을 가지는 것을 시작으로, 5월 8일까지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린다.
‘꽃향기 품은 건강.문화도시 사상’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데이지.피튜니아 등 30여 종, 약 20만본의 초화가 장식.배치된다.
특히 애플아울렛에서부터 르네시떼 앞까지 700m 구간에는 대형 꽃탑과 꽃아치를 비롯해, 꽃터널, 하트 모양의 꽃구조물,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 또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도 진행되며,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녹지공원과(☎310-4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