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40 호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눈 설 명절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상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업체, 사회봉사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홀로 사는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장애인, 저소득주민,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노숙인쉼터를 지원했다.


특히 어려운 이웃들(4천774세대)이 설 명절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도록 2억348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설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금 3천595만원을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315만원 상당의 식품세트를 후원했다.


BS금융그룹은 2천66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으며, 부산상공회의소도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


㈜대흥장유는 420만원 상당의 간장 선물세트 600개를 지원했으며,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후원회는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족 120세대에 선물세트 120개(1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삼광사 등 5개 업체가 후원한 각종 성품(1천988만원 상당)은 중증장애인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복지정책과(☎310-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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