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39 호

올해는 ‘건강과 문화융성’의 원년

2016 역점사업 ‘건강.문화도시 사상’ 만들기

 

마을건강센터 설치.운영
걷기동아리 확대 운영
구민건강대학 개설 등

 

권역별 문화예술 공연
생활문화 거점공간 운영
‘신바람 인문학 교실’ 등

 


사상구는 2016년을 ‘건강과 문화융성의 원년’으로 삼고 도시경쟁력의 척도인 ‘건강과 문화지수’ 향상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특히 ‘주민과 소통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사상’을 목표로, 올 한 해 동안 ▷마을건강센터 설치.운영 ▷걷기동아리 확대 운영 ▷구민건강대학 운영 ▷만성폐쇄성 폐질환 재활사업 시행 ▷이동 건강체험터 운영 ▷‘3 for 1 통합서비스’ 추진 ▷주민 대상 보건교육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건강 취약지역으로 꼽히는 모라동에 마을건강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마을건강센터에서 근무하는 전담인력과 간호사, 마을코디네이터들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동프로그램을 교육하고, 금연.절주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3개 동에서 운영 중인 ‘걷기동아리’도 12개 동으로 확대 운영하고, 1개월 과정의 건강강좌인 ‘구민 건강대학’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개설할 예정이다.


대학연구소, 대형병원 등과 협력해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를 위한 재활사업을 실시하고, 건강에는 관심이 있으나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체험터’를 운영하며, 부산의료원, 의사회 등과 함께 통합적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행복마을 6곳과 경로당 등을 ‘찾아가는 건강강좌’도 개설하고, 「사상구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설치 조례」도 개정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또 ‘삶이 향기로운 문화교육도시 구현’을 목표로, 올 한 해 동안 ▷지역문화 역량 강화 ▷지역문화 격차 해소 ▷지역문화 발굴 창조에 온 힘을 쏟는다.


기존 명품가로공원 중심의 공연프로그램을 권역별 문화공연사업으로 넓혀나가고, 문화예술인협회 구성과 생활문화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상문화원, 한국문화원연합회와 함께 어르신 30여명을 ‘문화활동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새밭행복센터, 한내마을, 운수골마을, 온골마을, 괘내마을 등 5곳을  ‘생활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지정하고, 이곳에서 생활문화 동아리들이 연극과 음악공연, 미술작품 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신바람 인문학 교실’도 마련된다. 유명강사를 초청, 사상문화원 다누림홀에서 문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책 읽는 마을’과 독서교실, 그리고 어르신과 장애인.저소득 아동 등을 위해 ‘찾아가는 독서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310-4924)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