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4일 저녁 사상구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애플아울렛 앞)에서 ‘새해 소망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이날 송숙희 구청장과 사상구 목회자협의회 회원, 주민 등 50여명은 25만 구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소망트리의 불을 밝혔다. ‘새해 소망트리’는 새해 1월 31일까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명품가로공원에는 ‘빛 터널’도 조성됐으며, 눈사람.북극곰.눈썰매 조형물과 함께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됐다.
송숙희 구청장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5년 마무리 잘하시고, 25만 구민 모두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기획감사실(☎310-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