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사랑을 전하는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이 12월 22일 오후 2시 르네시떼 앞 광장에서 펼쳐졌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한 ‘현장 캠페인’에는 주례고운어린이집과 다누림어린이집 아이들을 비롯해 주민, 기업체 직원, 환경미화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열매 모금함에 성금을 기탁했다.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는 따뜻한 차와 어묵을 제공하고 거둔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새해 1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웃돕기성금 모금운동에 참여할 주민과 기업, 단체는 구청(복지정책과)과 12개 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임시접수 창구에 기탁하면 된다.
복지정책과(☎310-4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