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38 호

개청 20주년 기념 『사상구지』 증보판 발간


 

우리 지역 문화유산과 향토사를 집대성한 『사상구지』(沙上區誌) 증보판이 나왔다.


사상구 개청 20주년 기념사업으로 7천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14년 5월부터 진행된 ‘증보 사상구지 편찬사업’이 최근 완료됐다.


신라대 사학과 조명제 교수 등 11명으로 이뤄진 신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아 발로 뛰며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집필.감수.수정 작업 등을 거쳐 『사상구지』증보판을 완성했다. 증보판은 2005년 개청 10주년 기념사업으로 발간된 『사상구지』(沙上區誌) 이후 변화된 부분을 대폭 보완해서 새로 출판한 책이다.


『사상구지』증보판은 1천828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속에 사상의 역사(1권)와 문화와 예술(2권), 지리와 환경(3권), 행정과 산업(4권), 사회와 교육(5권) 등 총체적 정보를 망라해 수록했다. 모두 5권으로 구성돼 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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